
**아트센터나비미술관은 창의인재동반사업*의** 플랫폼 기관으로 <Art&Tech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Creative+>(이하 Creative+)를 운영하였으며, 약 6개월 동안 만 19세-34세 젊은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네트워킹과 현장전문가(멘토) 멘토링을 지원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사업으로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있는 융복합 콘텐츠 전문 창작자 육성을 목표로 합니다.

아트센터나비미술관은 <Creative+>를 통해 5개(아티스트 창업, 게임, 인공지능, 교육, 앱)의 그룹을 운영했습니다. Creative Leaning LAB은 ‘교육’을 키워드로 하는 그룹으로, 디지털아트(개인 창작품) 기반의 예술•기술 융합형 교육 콘텐츠 기획, 개발을 위한 멘토링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룹의 멘토는 1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로, 교육 및 워크숍 콘텐츠 기획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창작활동의 노하우를 전수하여 젊은 창작자의 프로젝트 개발을 지원하였습니다.
창작자들은 성인, 장애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워크숍, 배움,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였습니다.
